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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代案(대안)없는 사드 반대’는 利敵(이적)이다!
글쓴이: 해군동지회   날짜: 2016.07.15. 14:04:32   조회: 6988   글쓴이IP: 121.53.39.70

‘대한민국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성주 주민들은 선동꾼에게 속지 말라! 사드는 혐오시설이 아니라 救國(구국)의 선물이다.


1. 한국과 미국 정부가 경북 성주에 사드를 배치, 北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과 韓美(한미)연합군의 안전을 지키기로 한 결단을 환영한다.


2. 이는 핵미사일을 들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북한의 독재자를 견제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적 조치로서 중국에 물어볼 일도, 허락을 받을 일도 아니다. 중국이 핵미사일을 배치할 때 우리 허가 받고 했나? 이 세상에 “우리가 살아야 합니까, 죽어야 합니까”라고 묻고 다니는 나라도 있는가? 중국을 국제법정에 제소, 패배시킨 필리핀을 보라!


3. 代案(대안)도 없이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문재인, 안철수, 국민의당을 규탄한다. “사드보다 핵무장, 전술핵 재배치, 참수공격이 더 효과적”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면 몰라도 중국이 싫어하니 그만두자는 발상은 도대체 어느 시대 것인가? 강도사건 피해자가 경찰과 협력하여 울타리를 치겠다는데 강도 후견인의 허락을 받아오란 말인가? 배운 사람이면 제발 말이 되는 주장을 하라!


4. 외국과 분쟁중인 나라(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등)는 외교와 안보에서만은 與野(여야)가 없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선 자칭 진보 세력이 사사건건 敵을 비호하고, 대한민국과 국군을 공격한다. 유럽의 진보는 공산주의자와 싸우면서 정체성을 확보했는데 한국의 소위 진보는 공산주의자를 편들고 대한민국을 공격함으로써 정권을 잡겠다고 나선다.

유권자들이 이런 선동에 속으면 대한민국 조종실(국회, 청와대)에 간첩이 들어가 조종간을 잡을 수도 있다. 사드 문제로 國論(국론)을 분열시키는 자들이야말로 중국의 개입을 부르는 사대주의자들이다.


5. 경북 성주 주민들은 선동꾼들에게 속지 말고, 정부를 믿고 사드 배치를 환영해야 옳다. 사드는 혐오시설이 아니라 救國(구국)의 선물이다. 사드가 배치되면 성주는 가장 안전한 마을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국민들도 고마워할 것이다.


6. 대한민국은 사드 배치에 이어 핵무장 검토, 전술핵 재배치, 참수공격, 다층적 방어망과 대규모 방공호 건설, 민방위 훈련 등 다양한 수단을 종합한, 거국적 핵안보 체제를 건설해야 한다. 필요하면 국민투표도 하고 복지 비용도 줄이자. 복지를 위하여 안보를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은 생존할 자격이 없다. 위기 때마다 선동에 나서는 반역자들에게 속지 말고 대동단결하자!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국민행동본부 2016. 7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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